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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라드라이, 겨드랑이땀 다한증과 액취증 치료
  • 등록일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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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폭염에 대비해야 하는 날씨까지 한발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다한증 환자라면 이런 따뜻한 날씨가 마냥 반갑지만은 않을 것이다. 땀은 우리 몸에서 자율신경계를 통해 체온을 조절하고 땀샘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다한증 환자들의 경우 이 자율신경계에 문제가 생겨 정상인 보다 10배 정도 더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직업군이나 여성의 경우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

     

    또 단순히 땀이 과다 배출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땀샘 중 피지선과 연결되어 있는 아포크린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배출된 땀이 털이나 피부 겉 세균에 의해 지방산과 암모니아를 만들어내면 심각한 악취를 풍긴다는 문제도 있다. 암내라고 하는 것도 이 때문에 발생한다. 과거에는 액취증, 다한증의 주된 치료 방법으로는 보툴리눔톡신을 병변 부위에 주사하거나, 수술을 통해 피부를 절개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보툴리눔 톡신은 일시적인 효과를, 수술은 심한 흉터와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다.

     

    최근에는 뉴 미라드라이 프레쉬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겨드랑이 부위에 마이크로 웨이브(극초단파)를 쏘아 땀샘 및 냄새샘을 제거하는 시술로, 단 1회 만으로도 겨드랑이 다한증과 액취증을 해결할 수 있다. 이는 피부 표피와 진피에 냉각 기능을 적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은 상태로 시술 가능하다. 더불어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FDA)의 승인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부작용이 적고 회복이 빨라 시술 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뉴 미라드라이 프레쉬는 '시린지 어답터'를 이용한 특별한 마취 기법으로 기존 버전 ‘미라드라이’의 단점인 통증에 대한 부분을 보완했으며, 시술 시간은 약 1시간 정도로 짧고 시술을 받은 당일 바로 귀가할 수 있어 일상생활에도 무리가 없다.

     

    다한증, 액취증 환자의 고민은 해당부위 시술 시 다른 곳에서 땀이 나는 보상성 다한증이다. 보상성 다한증은 치료 받은 부위에 땀이 나지 않는 대신 다른 부위에 땀이 나는 것으로, 땀이 발생하는 문제는 손, 발 ETS 수술환자에게 확인되는 부작용이다. 이는 해당신경을 마비, 차단시켜 기존 손발에 나던 땀 분비를 다른 곳으로 보내는 현상이다. 하지만 미라드라이 시술은 신경 교란이 아닌 겨드랑이 에크린샘, 아포크린샘을 동시에 극초단파 레이저로 파괴하는 시술로 보상성 다한증 현상이 거의 없다.

     

    시술을 고려한다면, 진행 전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의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 후 맞춤 시술이 진행돼야 한다. 치료 후에는 의료진의 권고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관련 의료진은 “미라드라이 시술 후에는 과격한 운동이나 활동은 삼가는 게 좋고 음주나 흡연,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일정기간 공용 사우나나 탕 목욕을 금해야 한다.” 고 전했다.

     

    도움말: 민클리닉 김민지 원장<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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